posted by 정재한 2009. 9. 17. 13:00
문디... 내가 그렇게 일찍 가라고 했더니.
게기다가 뒤늦게 욕본다! ^^

하루 남은 휴가.  즐겁게 잘 놀다가 복귀해라.  진급하고 일병때 또 보자!
posted by 정재한 2009. 9. 14. 20:33
날씨 좋타!
점심 먹고 나른한 날씨 땜시 정수장에 가서 수업.
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정자에다 강의실 번호를 하나 붙여놓고 와야겠네.

posted by 정재한 2009. 9. 10. 20:38

니. 말 안해도 무슨 생각하는지 내 다 안다.
아마도  설레임 15% + 두려움 55% +  고달픔 30% 쯤 되겠지...^^
연구실 문열고 삐죽 삐죽 들어오는 모습에서 여린 촌*이 서울 가서 몸고생 맘고생하는 티가 나더라.
외롭고 힘들더라도 찌질이 궁상떨지 말고 모질게 마음먹고 끝까지 니 힘으로 버텨봐라.
욕심은 많은 것이 숫기는 없어서 힘들어도 전화 한 번 하겠나 싶다만... 못버틸 만큼 힘들고 어려우면 툭 터놓고 전화라도 하고....
니가 낑낑대며 고민 털어놓을 때
겉으로는  말리고 달랬지만 속으로는 '이노무 가쓰나 당차네!' 싶더라.  현주야. 사는게 다 그렇다.
앞으로 더한 선택과 갈등들이 몰려오겠지만 지금처럼 용기내서 살면 된다.
열심히 잘 해봐라.... 밑져야 본전 아이가? ^^
연락처(핸펀) 바뀌면 꼭 챙겨서 문자 넣어라.
- 정재한 교수
posted by 정재한 2009. 8. 13. 08:28
posted by 정재한 2009. 7. 6. 10:16
posted by 정재한 2009. 6. 11. 20:26

중간고사 재시험(=기말고사)을 위한 예상문제들~
화이팅!

posted by 정재한 2009. 5. 29. 21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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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정재한 2009. 5. 29. 21:05
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수요일까지(6월 3일 24:00)

jh4864@gmail.com으로 제출할 것.





posted by 정재한 2009. 5. 27. 16:02


트래킹 촬영 시간...^^
posted by 정재한 2009. 5. 27. 15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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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택이 촬영하다 자빠져서 턱이... 이쁜 간호사언니 땜시 아픈 척도 못하고.....끙...
posted by 정재한 2009. 5. 19. 05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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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photo.naver.com/forum/article/237 
네이버에 실린 신민식씨의 작품들이 신선하다...
posted by 정재한 2009. 5. 16. 16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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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고 이 짜썩들 이뻐 죽겠네....^^
posted by 정재한 2009. 5. 16. 12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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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정재한 2009. 5. 13. 16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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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학년 스튜디오제작 실습. 체육대회 농구게임들을 현장중계하고 있는 모습들.
김영준 교수님 고생이 많으십니다.
posted by 정재한 2009. 5. 13. 16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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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장식 중간의 막간의 퍼포먼스^^   1. 스탬바이 2. 쫄쫄이 입장 3. 액션~
posted by 정재한 2009. 5. 12. 20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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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정재한 2009. 5. 7. 22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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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정재한 2009. 5. 7. 22:40
학원생활 6개월째... 겉으로 웃고있지만 저네들 맘이야 오죽 답답하고 조급하랴... 
고생들 해라! 인생은 그렇게 시작하는 거란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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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정재한 2009. 4. 19. 22:46
posted by 정재한 2009. 4. 18. 00:58
경제 위기다. 대기업들은 불확실성을 이유로 현금을 꽉 쥐고 있고 주식 시장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. 1년전과 비교해 주식이 반토막났다는 것은 이제 뉴스거리도 안되는 시절이다.
그러나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제거되면 공룡 IT기업들은 반전을 위해 쌓아뒀던 돈보따리를 풀 가능성이 높다. 인수합병(M&A)에도 공격적으로 나올 것이다.
이런 가운데 제이슨 하이너가 지디넷닷컴에 2009년 주목할 7개의 M&A에 대해 글을 올려 주목된다.  그럴듯한 것도 있고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시나리오도 있다. 하이너의 글을 정리했다.